[이데일리 송재민 기자] “MS사업본부는 상반기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가격 운영 개선, 미주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회복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. 원가 절감과 고정비 관리도 더해지면서 상반기 한 자릿수 중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. 하반기에는 메모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예상되지만 전략 재고 확보와 제품 사양 최적화,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향을 최소화하겠다. 이를 바탕으로 올해 연간 기준 전년 대비 큰 폭의 손익 개선과 유의미한 수준의 흑자를 전망한다.”